* 서평단으로 뽑히신 분들 댓글에 달았습니다. 확인해 주세요!!
"서스펜스 미스터리이기 전에 드라마틱한 소설 그 자체"
시카고에서 수금 대행업을 하는 대니 에이프릴. 어느 날 그는 젊은 시절 한눈에 반한 여자의 사진을 우연히 발견하고 몇 안 되는 실마리를 쫓아 그녀의 발자국을 더듬기 시작한다.
이 작품은 그녀의 순수한 아름다움에 매혹된 남자의 이야기와 동시에 그녀의 실생활이 교차 진행되고 있는데, 탐정으로서의 남자의 추적 과정과 여자의 무기를 이용해 사회적 지위를 차곡차곡 쌓아 가는 이야기가 점차 접근하여 만나게 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있다.
밸린저식 교차 서술의 묘미와 함께 놓칠 수 없는 충격적 결말이 준비된 '팜므 파탈 서스펜스'의 걸작.
시카고에서 수금 대행업을 하는 대니 에이프릴. 어느 날 그는 젊은 시절 한눈에 반한 여자의 사진을 우연히 발견하고 몇 안 되는 실마리를 쫓아 그녀의 발자국을 더듬기 시작한다.
이 작품은 그녀의 순수한 아름다움에 매혹된 남자의 이야기와 동시에 그녀의 실생활이 교차 진행되고 있는데, 탐정으로서의 남자의 추적 과정과 여자의 무기를 이용해 사회적 지위를 차곡차곡 쌓아 가는 이야기가 점차 접근하여 만나게 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있다.
밸린저식 교차 서술의 묘미와 함께 놓칠 수 없는 충격적 결말이 준비된 '팜므 파탈 서스펜스'의 걸작.
안녕하세요!!
<이와 손톱>의 작가, 천재 작가-//- 밸린저의 출세작!!!
한국에서는 처음 소개되는 작품 <연기로 그린 초상>이 나왔습니다^ㅁ^//
이번 작품도 역시 밸린저 특유의 교차서술방식이 돋보이고, 남녀 주인공이 굉장히 매력적이에요.
<이와 손톱>을 재밌게 읽으셨다면 당연히, 밸린저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즐겁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게다가 전 악녀가 등장하는 소설이나 드라마를 좋아해서 그런지 더 재밌더라고요. (<검은 가죽 수첩>같은...아하하;;) 악녀지만 도무지 미워할 수 없는 처자랍니다. 온 힘을 다해 과거로부터 도망치는 에너지 넘치는 여주인공이 멋있고 부럽기도 하면서도 안쓰럽게 느껴지더군요..;;
감상은 이쯤에서 접어 두고;;
<연기로 그린 초상> 을 읽고 서평을 써 주실 서평단 다섯 분을 모집합니다.
조건은 정말 재밌게 읽어 주실 분, 재밌게 써 주실 분이면 됩니다.(참 쉽죠?<-밥 로스 ver.)
7월 23일까지 댓글로 신청 받고, 24일 오전에 발표하겠습니닷. 많이 신청해 주세욥:-)
(책을 받으신 분들은 8월 2일까지 인터넷 서점(알라딘, YES24)에 서평을 올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