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잘 다녀왔습니다. ^^

사실 인쇄소라든지 제본소의 풍경이라는 것이, 대단히 볼거리가 많거나 한 것이 아닌지라 어쩜 조금 싱겁다고 여기시질지 모르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주말에 여럿이 모여 놀러 나가는 자체로 즐겁더군요. (저는 말이지요) 비록 두 분이 사정 때문에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저랑 대표를 포함해 예정대로(?) 11인이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초큼 기니까 접어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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