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자 요미우리 신문 기사입니다.

일본문학진흥회는 15일, 내년 1월 제140회 나오키상 발표부터 새로운 심사위원으로 작가 미야베 미유키 씨(47)가 취임했다고 발표했다.

오오오오! 여사님 축하합니다!

저희는 많은 걸 바라지 않아요. 취임 기념으로 『오소로시』가 내년 1월 나오키상을 받길 바랄 뿐이지요.(김칫국 원샷)


-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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