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설하고, 엠티를 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죽여 주시옵소서......) on_
생난리를 쳐놓고 이제와서 가지 못한다니 웬 날벼락입니까만, 일단 신청해 주신 분들이 너무 적고 이왕 가는 김에 좋은 곳을 알아보려고 하다 보니 모두 예약 만료...... 더군다나 교정 일정이 늘어져 이번 주 안에 완전 교정지를 뽑지 못하게 되었다는 것이 이유라면 이유일까요;;;; (이것은 엠티를 못가시는 분들의 저주 때문일 거라고 86%쯤 믿고 있습니다아 -_-+)
그래서! 엠티는 다른 좋은 날 더 많은 분들 모시고 갈 수 있을 때로 다시 잡기로 하고, 사무실에서 "평범한" 독자교정을 열려고 합니다. 날짜는 11월 9일 일요일! 저녁에는 번역자 선생님을 모시고 뒤풀이 예정! 엠티 신청해 주셨던 류하 님, 키첼 님, 븐루 님께는 무조건 1차 기회를! 세 분 중에 독자교정 대신 '손안의책 1일 방문권'을 원하시는 분이 있다면 드리겠습니다.
모두 네다섯 분 정도 모시려고 하니까 다른 분들도 신청해 주십시압....*( ")* 신청은 다음주 월요일(11월 3일) 오전까지. 월요일 오후에 바로 공지하겠습니다. 엠티 호들갑에 놀라고 기대하고 실망하셨던 모든 분들께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꾸벅* -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