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출판시장은 매우 안 좋습니다. 인원 감축, 감봉 또는 문을 닫는 출판사들이 많아졌습니다.
(뭐, 출판시장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 출판계 취직하기가 밤하늘에 별따기라는 건 아실 겁니다.
하지만 그 어려운 상황 속에서 북스피어 출판사는 새로운 인물을 충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북스피어는 건재하다는 말일 것입니다.
인사 여쭙겠습니다.
북스피어의 새인물 북스피어 마케팅 담당 '유 덕 형'입니다.
북스피어 대표님의 권유로 현재 북스피어 출판사 마케팅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워낙 낙천적이고, 긍적적인 성격으로 지금 하고 있는 이 일이 제 적성에는 딱이라고 자부합니다.
하지만 단점은 장르소설에 관해서는 문외한이라는 것... (요즘 줄기차게 읽고 있음)
북스피어에 온 이상 미야베 미유키 작가의 작품부터 한 권 한 권 시작해서 다른 작품들도 습득할 것이고,
북스피어 출판사가 출판계 성장해 나가 정상에 오르는 데 이바지할 것입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소개는 이 정도로 하고 이제부터 본 업무로 돌아와 '북스피어' 홍보 좀 할까 합니다. *^^*
현재 예스24에서 <2008 최고의 표지를 찾아라>라는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기간은 2008년 11월 19일~12월 12일까지이며,
방법은 예스24 이벤트 페이지(http://www.yes24.com/campaign/01_Book/2008/1119BestCover.aspx?CategoryNumber=001)에서 맘에 드는 표지 세 권을 클릭하시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드리는 아주 간단한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북스피어에서는 로저젤라즈니 <별을 쫓는자>, 미야베 미유키 <혼조 후카가와의 기이한 이야기> 두 권이 올라와 있습니다. 회원님들의 이벤트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고 주변에도 많이 홍보해 주시면 살림에 크게 보탬이 되겠습니다. ^^
전 개인적으로는 <별을 쫓는자>가 맘에 들어 벌써 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