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이렇게나 많이 오실 줄은 몰랐습니다. T_T
정확하게 1시가 되자마자 오시기 시작한 독자님의 물결은 일일이 인사를 드릴 겨를도 없이 이어졌습니다. 게다가 익히 저희와 친분이 있는 분들까지 방문해 주셔서 저희 넷은 그야말로 어쩔 줄 모르는 상황.........;;;;
그래서 말씀입니다만, 정말 죄송하게도 지난주 공지했던 바자회 일정 및 시간을 변경하려고 해요.
오늘 하루만 해도 전혀 저희가 다른 작업을 할 수 없었는데, 이렇게 일주일을 지내면 다음 달에 나올 마쓰모토 세이초와 나카지마 라모 신작 일정은 장담할 수 없어지겠더라고요. 네에, 전 사실 하루에 대여섯 분 정도 오실 줄 알았습니다. T_T 이런 호응을 예상치 못한 저희 잘못이긴 한데, 이러다 출간 일정에 차질을 주는 것도 웃기는 일인지라 부득불;;;;;
이러면 직장인 분들도 조금 여유 있게 방문하실 수 있을 테고, 저희도 근무 시간을 확보할 수 있을 듯합니다. 물론 이 공지를 늦게 보시고 그냥 방문하신 분들은 할 수 없지만, 다른 분들은 가능하면 바뀐 시간에 방문해 주십사 부탁드려요. *꾸벅*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길........ ㅠ.ㅜ
오늘 오셨던 분들, 한분 한분 인사드리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던 거 아시죠? ;;;;; 모두 반가웠습니다. 이사가서 언제 바자회 말고 독자 사은회라도 마련할게요. -虎-
정확하게 1시가 되자마자 오시기 시작한 독자님의 물결은 일일이 인사를 드릴 겨를도 없이 이어졌습니다. 게다가 익히 저희와 친분이 있는 분들까지 방문해 주셔서 저희 넷은 그야말로 어쩔 줄 모르는 상황.........;;;;
그래서 말씀입니다만, 정말 죄송하게도 지난주 공지했던 바자회 일정 및 시간을 변경하려고 해요.
오늘 하루만 해도 전혀 저희가 다른 작업을 할 수 없었는데, 이렇게 일주일을 지내면 다음 달에 나올 마쓰모토 세이초와 나카지마 라모 신작 일정은 장담할 수 없어지겠더라고요. 네에, 전 사실 하루에 대여섯 분 정도 오실 줄 알았습니다. T_T 이런 호응을 예상치 못한 저희 잘못이긴 한데, 이러다 출간 일정에 차질을 주는 것도 웃기는 일인지라 부득불;;;;;
기간은 2월 19일(목), 20일(금), 21일(토) 3일간!
시간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21일 토요일은 원래대로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시간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21일 토요일은 원래대로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이러면 직장인 분들도 조금 여유 있게 방문하실 수 있을 테고, 저희도 근무 시간을 확보할 수 있을 듯합니다. 물론 이 공지를 늦게 보시고 그냥 방문하신 분들은 할 수 없지만, 다른 분들은 가능하면 바뀐 시간에 방문해 주십사 부탁드려요. *꾸벅*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길........ ㅠ.ㅜ
오늘 오셨던 분들, 한분 한분 인사드리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던 거 아시죠? ;;;;; 모두 반가웠습니다. 이사가서 언제 바자회 말고 독자 사은회라도 마련할게요. -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