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경향신문 북섹션에 북스피어 기사가 나갔습니다, 만~세!

[책동네 산책]출판사, 독자와 재미로 通하다
↑ 제목 클릭하시면 기사 전문 보실 수 있습니다. 북스피어인이라면 필독입니다.

때로는 '이게 정말 독자를 위한 이벤트인가?' 싶은 노동(ex 아발론 박스 만들기)도 있고,
<페스탈로치의 위증> 같은 짓궂은 장난도 있었지만
이런 것도 다 즐거워할 줄 아는 독자분들이 있었기에 저희도 이것저것 할 수 있는 거지요 ^ㅁ^


좋은 기사를 써 주신 김진우 기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기사 속에 등장한 독자교정을 하러 오신 친구분은 과연 누구신가요.
아시는 분은 제보를. 자수(!)도 괜찮습니다.
현상금으로 무조건 독자교정권을 걸겠나이다.


-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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