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대표 생일이었습니다.
사람이 많아 보이는 것은 <판타스틱> 식구들도 함께 축하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케이크 외에 별다른 선물은 준비하지 않았는데, 그냥 평소에 잘 먹지 않던 점심이나 먹으러 가자고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주변 지리를 잘 아는 디자이너에게 물어 중식 코스 요리를 잘한다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어제 날씨는 참 더웠지요. 청담사거리 근처에서 한 30분쯤 헤맸을까, 그 집이 없어졌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고 말았습니다. 전화로 예약까지 했는데!!! 알고 보니 찾아 가려던 집이 없어지고 쓰던 번호를 물려 쓰는 다른 식당이었습니다. 저희는 엉뚱한 장소의 엉뚱한 집에 예약을 했던 것!! |||||on_
디자이너를 원망하면 무엇할까요, 그냥 근처의 "유명한" 김치찌개집에서 맛있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맛있었어요, ( ") 청담동까지 나왔는데 그냥 가기 아쉬워 소문 무성한 에땅 끌레의 녹차 빙수를 먹으러 갔습니다. 다행이 여기는 금방 찾았어요.
점심의 실패를 회복하기라도 하듯 커다란 빙수 둘을 시켜서 넷이 먹었습니다. (참고로, 이날 먹은 빙수 가격은 점심 가격을 완전 추월했습니다. 네, 저희는 어제 하루 된장 편집부였습니다) 소문만큼 '원더풀'하지는 않았지만 맛있었어요. (저는 팥빙수 킬러)
덧, 저희 텔레비전에도 출연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케이블도 아니고 무려 MBC였지만 평일 낮 방송이라 보신 분들은 많지 않으시겠지만. 그걸 찍느라 2시간 고생한 걸 생각하면.....(대표에게는 흑역사) 제작사에서 DVD로 구워 보내줬는데 언제 흥이나면 동영상이라도 공개하겠습니다.
사람이 많아 보이는 것은 <판타스틱> 식구들도 함께 축하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케이크 외에 별다른 선물은 준비하지 않았는데, 그냥 평소에 잘 먹지 않던 점심이나 먹으러 가자고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주변 지리를 잘 아는 디자이너에게 물어 중식 코스 요리를 잘한다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어제 날씨는 참 더웠지요. 청담사거리 근처에서 한 30분쯤 헤맸을까, 그 집이 없어졌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고 말았습니다. 전화로 예약까지 했는데!!! 알고 보니 찾아 가려던 집이 없어지고 쓰던 번호를 물려 쓰는 다른 식당이었습니다. 저희는 엉뚱한 장소의 엉뚱한 집에 예약을 했던 것!! |||||on_
디자이너를 원망하면 무엇할까요, 그냥 근처의 "유명한" 김치찌개집에서 맛있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맛있었어요, ( ") 청담동까지 나왔는데 그냥 가기 아쉬워 소문 무성한 에땅 끌레의 녹차 빙수를 먹으러 갔습니다. 다행이 여기는 금방 찾았어요.
점심의 실패를 회복하기라도 하듯 커다란 빙수 둘을 시켜서 넷이 먹었습니다. (참고로, 이날 먹은 빙수 가격은 점심 가격을 완전 추월했습니다. 네, 저희는 어제 하루 된장 편집부였습니다) 소문만큼 '원더풀'하지는 않았지만 맛있었어요. (저는 팥빙수 킬러)
덧, 저희 텔레비전에도 출연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케이블도 아니고 무려 MBC였지만 평일 낮 방송이라 보신 분들은 많지 않으시겠지만. 그걸 찍느라 2시간 고생한 걸 생각하면.....(대표에게는 흑역사) 제작사에서 DVD로 구워 보내줬는데 언제 흥이나면 동영상이라도 공개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