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응원에 힘입어 안방 순회 플루 행진을 마치고 돌아온 호얍니다. 그냥 감기몸살인 줄 알았다가 아내의 재촉에 한밤중 응급실에서 검사를 받고 바로 타미플루 처방받은 뒤 다음 날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최근 10년간 이 정도로 아픈 적은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이삼일은 치솟는 열에 몸살에...._n.......o;;;;; 암튼 살았으니까요. -_- 저 때문에 사무실의 시간은 일주일 늦게 돌아가게 생겼습니다만. 흑. 보고 끝!

-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