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잘들 들어가셨나요? 몇 분은 문자받았습니다만 멀리서 오신 분들이 많아 댓글로 신고하시라고 글 남깁니다. ㅎㅎ 마감이 낼모래인지라 후기 쓸 시간은 없고 말이죠(후기는 나중에 시체 놀이하며 찍은 사진과 함께.....);;; 암튼 마감만 아니면 돌아가시지 못하게 붙잡아 두고 밤새 놀고 싶은 1인이었습니다.
역시 북스피어 독자분들답게 처음 뵈었는데도 십년지기처럼, 한 시간을 앉아 있었는데도 마치 한두 해 같이 살던 분들처럼 자연스럽게 친해지시더군요. 저희가 차린 것은 별로 없었지만 여러분 덕분에 정말 즐거웠습니다. 모시지 못한 분들께 죄송할 만큼요. 잇힝.
암튼 오늘 나온 이야기를 바탕삼아 내년에는 코스프레 이벤트, 밤샘 독자교정, 호러 모임, 광화문 독자 집회, 북스피어 댄스 클럽, 편집부 UCC 등 올해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이벤트를 준비하겠습니다. (매번 말씀드립니다만, 저희는 이벤트 기획사는 아닙니다. 출판사입니다.) 물론, 책도 만들고요..... -////-
키첼 님, 오랜만에 목소리 들어 반가웠습니다. 겨울밤 등골 오싹한 호러 체험담도 재밌었고요. 이제 자주 오세욥.
bookgirl 님, 너무 빨리 가셔서 아쉬웠어요! 담에 느긋하게 다시 한 번 놀러 오시길.
동그리 님, 스프링롤 정말 맛있었습니다!! 저랑 한 거래도 잊지 않으셨죠? ;-) 그나저나 제가 아는 동그리 님은 이러치 않았는데...
선영 님, 한가할 때 자주 놀러 오세요. 언제 저녁에 술 한잔. ^^
토양 님, 그렇게 일찍 가시다니! 정녕 스파이였다는 말씀이십니까! 나중에 또 뵐게요. 호호 (옷도 만들어 주시는 겁니다. 고X로X는 말고요;;;;;)
개구리만쥬 님, 다음에 뵐 때는 진짜 개구리 가면 쓰고 등장하겠습니다. 사장님 댄스는 약속할 수 없지만.... 그나저나 오랫동안 못 뵈었더니 꽤 강해지셨더군요. -3-
푸른하늘 님, 엘리베이터에서 이상한(?) 거 보지 못하셨죠? 무사히 귀가하셨기를... 저희 원래 무서운(?) 사람들 아닌데.... 흑. 다음에도 또 놀러 오셔야 해요!
로아나 님, 알바라고 하시더니 실은 영업실장님이신 거 맞죠? 원두 기대하고 있겠슴다. 움핫. 그리고 내년에 키첼 님이랑 박스 한 번 더 끼셔야죠?
그런데.... 저도 12시 전에 사무실을 나섰습니다만, 901호 아주머니는 등장하셨을까요? 사장님은 무사할까요? 제가 탄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는 사이로 왠지 벨소리가 들린 듯한 느낌이 듭니다......
-虎-
역시 북스피어 독자분들답게 처음 뵈었는데도 십년지기처럼, 한 시간을 앉아 있었는데도 마치 한두 해 같이 살던 분들처럼 자연스럽게 친해지시더군요. 저희가 차린 것은 별로 없었지만 여러분 덕분에 정말 즐거웠습니다. 모시지 못한 분들께 죄송할 만큼요. 잇힝.
암튼 오늘 나온 이야기를 바탕삼아 내년에는 코스프레 이벤트, 밤샘 독자교정, 호러 모임, 광화문 독자 집회, 북스피어 댄스 클럽, 편집부 UCC 등 올해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이벤트를 준비하겠습니다. (매번 말씀드립니다만, 저희는 이벤트 기획사는 아닙니다. 출판사입니다.) 물론, 책도 만들고요..... -////-
키첼 님, 오랜만에 목소리 들어 반가웠습니다. 겨울밤 등골 오싹한 호러 체험담도 재밌었고요. 이제 자주 오세욥.
bookgirl 님, 너무 빨리 가셔서 아쉬웠어요! 담에 느긋하게 다시 한 번 놀러 오시길.
동그리 님, 스프링롤 정말 맛있었습니다!! 저랑 한 거래도 잊지 않으셨죠? ;-) 그나저나 제가 아는 동그리 님은 이러치 않았는데...
선영 님, 한가할 때 자주 놀러 오세요. 언제 저녁에 술 한잔. ^^
토양 님, 그렇게 일찍 가시다니! 정녕 스파이였다는 말씀이십니까! 나중에 또 뵐게요. 호호 (옷도 만들어 주시는 겁니다. 고X로X는 말고요;;;;;)
개구리만쥬 님, 다음에 뵐 때는 진짜 개구리 가면 쓰고 등장하겠습니다. 사장님 댄스는 약속할 수 없지만.... 그나저나 오랫동안 못 뵈었더니 꽤 강해지셨더군요. -3-
푸른하늘 님, 엘리베이터에서 이상한(?) 거 보지 못하셨죠? 무사히 귀가하셨기를... 저희 원래 무서운(?) 사람들 아닌데.... 흑. 다음에도 또 놀러 오셔야 해요!
로아나 님, 알바라고 하시더니 실은 영업실장님이신 거 맞죠? 원두 기대하고 있겠슴다. 움핫. 그리고 내년에 키첼 님이랑 박스 한 번 더 끼셔야죠?
그런데.... 저도 12시 전에 사무실을 나섰습니다만, 901호 아주머니는 등장하셨을까요? 사장님은 무사할까요? 제가 탄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는 사이로 왠지 벨소리가 들린 듯한 느낌이 듭니다......
-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