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룬5 내한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북스피어의 막내 사원입니다^^
그냥 잡담 겸 후기라서 관심 없으시면 가볍게 패스해 주셔도 괜찮습니다ㅋ
어제 사장님 생일이었는데 저는 3시쯤에 퇴근을 했지요.
사장님의 파워 은총으로 이런 일이 가능했던 겁니다!ㅋ
사장님 생일 축하드려요. 하루 지났지만요^^ㅋㅋ (어제도 한 번 말씀드리긴 했어요ㅋ)
그렇게 바람같이 퇴근해서 달려간 올림픽 체조 경기장!
사실 예상보다 지하철이 너무 역에 빨리 도착해서, 좀 여유 있게 갔어도 괜찮았어요;
공연은 비록 혼자 보러갔지만,
정말 정말 환상적으로 재밌게 즐기다 왔습니다!
며칠 전부터 엄청 긴장되고 떨렸거든요ㅋ 전 일개 팬일 뿐인데 말이죠ㅋㅋ 더군다나 공연 관계자도 아닌데ㅋㅋ
제 개인 생활이 긴장과 망상 때문에 엉망이 됐어요!
문득 제가 좋아하는 오아시스의 노래 중에 당신의 인생을 록밴드에 내맡기지 말라고 했던 가사가 떠오르기도 하네요=_=
하지만 마룬5 공연을 보고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진 느낌이에요ㅋㅋ
공연 내내 쉬지 않고 야광봉을 흔들어도 팔이 하나도 힘들지 않았어요!
'I won't go home without you'의 후렴구에서는 완전 진심을 담아 불렀어요. 집에 안 가ㅋ
특히 'Sweetest goodbye'를 부를 때는 진짜 감수성이 폭발해서 머리가 멍해지고 몸이 떨릴 정도였습니다ㅎㅎ
공연이 끝난 후부터 지금까지 계속 넋이 반쯤 나간 상태입니다. 너무 아쉽고, 다시 그들의 공연이 미칠 정도로 보고 싶어서요.
한 50번은 봐야 만족할 것 같은데 말이죠-_-; 앞으로 이 상실감을 어찌 이겨내야 할지......
어쨌든 이 글의 결론은...... 태그에 써 놨어요ㅋ
공연 끝나고 찍었습니다ㅋㅋ
안녕하세요. 북스피어의 막내 사원입니다^^
그냥 잡담 겸 후기라서 관심 없으시면 가볍게 패스해 주셔도 괜찮습니다ㅋ
어제 사장님 생일이었는데 저는 3시쯤에 퇴근을 했지요.
사장님의 파워 은총으로 이런 일이 가능했던 겁니다!ㅋ
사장님 생일 축하드려요. 하루 지났지만요^^ㅋㅋ (어제도 한 번 말씀드리긴 했어요ㅋ)
그렇게 바람같이 퇴근해서 달려간 올림픽 체조 경기장!
사실 예상보다 지하철이 너무 역에 빨리 도착해서, 좀 여유 있게 갔어도 괜찮았어요;
공연은 비록 혼자 보러갔지만,
정말 정말 환상적으로 재밌게 즐기다 왔습니다!
며칠 전부터 엄청 긴장되고 떨렸거든요ㅋ 전 일개 팬일 뿐인데 말이죠ㅋㅋ 더군다나 공연 관계자도 아닌데ㅋㅋ
제 개인 생활이 긴장과 망상 때문에 엉망이 됐어요!
문득 제가 좋아하는 오아시스의 노래 중에 당신의 인생을 록밴드에 내맡기지 말라고 했던 가사가 떠오르기도 하네요=_=
하지만 마룬5 공연을 보고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진 느낌이에요ㅋㅋ
공연 내내 쉬지 않고 야광봉을 흔들어도 팔이 하나도 힘들지 않았어요!
'I won't go home without you'의 후렴구에서는 완전 진심을 담아 불렀어요. 집에 안 가ㅋ
특히 'Sweetest goodbye'를 부를 때는 진짜 감수성이 폭발해서 머리가 멍해지고 몸이 떨릴 정도였습니다ㅎㅎ
공연이 끝난 후부터 지금까지 계속 넋이 반쯤 나간 상태입니다. 너무 아쉽고, 다시 그들의 공연이 미칠 정도로 보고 싶어서요.
한 50번은 봐야 만족할 것 같은데 말이죠-_-; 앞으로 이 상실감을 어찌 이겨내야 할지......
어쨌든 이 글의 결론은...... 태그에 써 놨어요ㅋ
공연 끝나고 찍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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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이랑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