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쥐띠해 새해를 맞는 북스피어의 첫 책이 될 <쓸쓸한 사냥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독자교정일은 1월 5일(토요일)로 잡고 있는데 연초라 이런저런 약속들로 바쁘시지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되긴 합니다만 그래도 꿋꿋하게 방바닥을 사수하실 많은 분들을 믿고 모집 공고 올립니닷.
세 분 정도 모실 예정이고, 1월 3일(목) 오전까지 신청해 주세욥. 오후에 바로 발표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바로 연락드릴 수 있는 이메일주소 남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아. 참,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옮긴이이신 권일영 선생님 모셔서 '독자와의 만남' 자리를 가질까 합니다. 바쁘신 와중에 선생님께서 참석해 주시겠다고 선뜻 허락해 주셨구요, 재미난 책 이야기들 많이 듣고 하실 수 있는 기회니까 놓치지 마세요!
그럼, 남은 2007년 즐겁게 보내시고 2008년은 더 재밌는 해가 되길(북스피어가 일조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꾸벅*
* 독자교정으로 모시는 네 분의 당첨자를 댓글로 달아두었습니당.
<쓸쓸한 사냥꾼>
미야베 미유키 지음, 권일영 옮김
도쿄 서민거주지역, 아라카와 둑 밑에 있는 작은 공동 빌딩 1층에 있는 다나베서점. 주인 이와 씨와 손자 미노루가 꾸려나가는 흔해 빠진 이 헌책방을 무대로 여러 가지 사건이 펼쳐진다.
사건은 언제나 책으로부터 시작한다. 책을 계기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수수께끼를 이와 씨와 미노루가 풀어나간다. 책에 얽힌 인간의 모습을 그린 연작 미스터리. - 뒤표지 글 중에서
미야베 미유키 지음, 권일영 옮김
도쿄 서민거주지역, 아라카와 둑 밑에 있는 작은 공동 빌딩 1층에 있는 다나베서점. 주인 이와 씨와 손자 미노루가 꾸려나가는 흔해 빠진 이 헌책방을 무대로 여러 가지 사건이 펼쳐진다.
사건은 언제나 책으로부터 시작한다. 책을 계기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수수께끼를 이와 씨와 미노루가 풀어나간다. 책에 얽힌 인간의 모습을 그린 연작 미스터리. - 뒤표지 글 중에서
세 분 정도 모실 예정이고, 1월 3일(목) 오전까지 신청해 주세욥. 오후에 바로 발표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바로 연락드릴 수 있는 이메일주소 남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아. 참,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옮긴이이신 권일영 선생님 모셔서 '독자와의 만남' 자리를 가질까 합니다. 바쁘신 와중에 선생님께서 참석해 주시겠다고 선뜻 허락해 주셨구요, 재미난 책 이야기들 많이 듣고 하실 수 있는 기회니까 놓치지 마세요!
그럼, 남은 2007년 즐겁게 보내시고 2008년은 더 재밌는 해가 되길(북스피어가 일조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꾸벅*
* 독자교정으로 모시는 네 분의 당첨자를 댓글로 달아두었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