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2/02/07 13:24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 나경연 2012/02/07 11:42  modify / delete / reply

    일본 장르 소설을 좋아하는 편인데, 미야베 미유키 때문에 세이초 선생의 책들을 알게 되었지요.
    "이유"라는 책을 보고 대단한 필력의 작가이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 대단한 미유키여사가 세이초 선생의 문학적 장녀라는 말을 듣고 도대체 얼마나 대단하기에....
    라는 일념으로 세이초 단편선을 상편부터 사기 시작해서, 중편, 하편까지 초고속으로 샀던 기억이 납니다. (이 단편선도 북스피어 책이었지요? ㅎㅎ)
    조금씩 조금씩 야금야금 책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는 다른 책들을 찾아서 읽기 시작했고,
    이번에 신간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D의 복합"을 구입했는데 기대가 됩니다.
    이런 괴물같은 작가를 만나게 해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많이많이 부탁드립니다. ^^

  1. 아잇 2012/02/06 21:05  modify / delete / reply

    『D의 복합』끝내고 이제『짐승의 길』에서 헤매볼랍니다.
    장편들 보기 전에 단편 컬렉션을 먼저 읽은 게 다행스럽기도 하고,
    이제 '정식으로' 첫 삽을 뜨러 가는 순간의 설렘에 마냥 좋아요.
    르 지라시건 세이초 파일이건 양쪽 다 고맙습니다.
    그럼 안녕히 주무십쇼. (전 아직 젊어서 자려면 한참ㅡ)

    #
    『D의 복합』에서 오자를 발견해 모비딕 블로그에 제보했어요.
    『짐승의 길』도 적극적으로.

    • 정문금추 2012/02/07 08:51  modify / delete

      아아 오자...
      죽어라고 봤는데, 있더군요, 오자.
      신고는 부디, 조용히.
      쪽팔려서.
      이놈의 오자는 어째 책이 나오면 금방 눈에 띄는 건지.
      교정지에서는 꼭꼭 숨어 있더니만.

      그건 그렇고,
      D의 복합 리뷰 쓰신 걸 봤는데(와, 잘 썼어.)
      짐승의 길도 얼른 평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물론 손에 사정을 좀 두시고.

  1. 북클럽 2012/02/06 11:29  modify / delete / reply

    이제나저제나 했는데 출장다녀오니 출간되었네요!
    모비딕에서 출간하신 것까지 합쳐서, 세이초상 책 구입완료입니다 움하하하
    앞으로도 기대만빵입니다 움하하하

    • 정문금추 2012/02/06 13:39  modify / delete

      조만간 모비딕에서
      '일본의 검은 안개'라는 절찬 논픽션이 나옵니다. 저도 기대중 ㅎㅎ.
      자, 얼른 읽고 이제 폭풍 깔때기를 좀 부탁드려요.

  1. 김현정 2012/02/06 08:59  modify / delete / reply

    마츠모토세이초책구입했어요.
    만세만세만만세.
    앞으로도 번창하세요

    • 정문금추 2012/02/06 09:36  modify / delete

      고맙습니다.
      예상을 뛰어넘는 호응에 몸 둘 바를 모를 지경입니다.
      저도 만만세입니다.

  1. 잉여언니 2012/02/04 01:57  modify / delete / reply

    멋집니다ㅜㅜ
    짐승의 길ㅎㅎ 정성스레 작업한 티가 역력한 이 책을 보며 밤 중에 감동의 스나미가. 흑. 원래 D의 복합을 사고 뒤에 짐승을 사려 했는데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딴책 살돈까지 긁어 먼저 샀습ㄴ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담작이 미미여사의 시대물인가효? 곧 만나보면 좋겠네요.

    • 정문금추 2012/02/04 23:56  modify / delete

      어흑, 이번에는 정말 고생 많이 했습니다. 어따가 하소연할 데도 읇고, 알아주시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간만에 오셔서 좋은 말씀 해주시고 가시네요. 담작 미미 여사 시대물도 역시 끝내줍니다. 후다닥 만들겠습니다.

  1. 요나 2012/01/30 23:02  modify / delete / reply

    말하는 검 이벤트는 이미 애먼적에 지나갔지만, 그래도 부록으로 받은 것인데
    항시 잘 애용하고 있다는 의미로 낙서를 하나 준비해 보았습니다.

    ...에 철자에 주의한다고 했는데 북스피어라고 크게 써놓고 'P'써버린 건 애교로 넘어가 주세요.

    http://cfile9.uf.tistory.com/image/134181464F26A16C1FEE18

    짐승의 길, 르 지라시 수고 많으셨습니다. 곧 책으로 만날 생각하니 설레네요.

    • 정문금추 2012/01/31 17:45  modify / delete

      와, 근사합니다.
      이런 재주가 있으실 줄이야.
      다만 f를 p로 한 실수에 대해서는
      목요일 독자교정자 회식 때 따져 묻도록 하겠습니다.

  1. 2012/01/27 14:15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 2012/01/27 13:47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정문금추 2012/01/27 14:22  modify / delete

      참으로 오랜만이지요?
      그래요, 조만간 책이 도착할 겁니다.
      주소가 바뀌면 바로바로 연락주셔요.

  1. 만두 2012/01/27 09:12  modify / delete / reply

    오랜만에 왔더니 독자교정이 ㅠㅠ 엉흑흑
    그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 정문금추 2012/01/27 14:23  modify / delete

      네. 만두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내 두루두루 즐거운 일만 가득하기를.
      (이라는 건 어째 뻔한 립서비스 같긴 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