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북스피어가 생긴 지 4년 되는 날이었습니다. 작년에는 시끌벅쩍하니 온갖 이벤트를 벌였는데(덕분에 저희는 이벤트 직후 하얗게 재가 되었더랬죠), 올해는 조용히(?) 고사를 지냈습니다. 여러 신령님들과 귀신에게 저희 좀 잘 봐주세요, 하고요.

왼편에는 일본어권 신령을,

오른편에는 영미권 신령을 모십니다.

(호랑이가) 제문도 읽고,

술도 따라 올리고(<판타스틱> 사장님도 함께),

<판타스틱> 식구들도 모두 함께 축하+기원해 주셨습니다(엉덩이 출연:판타스틱 사장님, 영업팀장님, 남모르게 활동하시는 비밀요원이 있기 때문에 얼굴은 모두 흐림 처리).

참, 일주일쯤 전에 소소별 플래티넘 회원 한 분이(한 분밖에 안 계시지만요) 일찌감치 선물을 보내주셨답니다.
잊지 않고 챙겨 주신 것도 고마운데 멋진 선물까지! 하지만 저희는 이걸로 또 한 번 하얗게 재가 되려고 하고 있어요....... 원래 4주년에 맞춰 완성하려고 했는데 그건 불가능했습니다. (사실 전 집에 있는 500 조각짜리도 다 맞추지 못했는걸요;;;) 그래도 처음에는 이걸 어떻게 하냐던 덕군이 발군의 기량을 발휘하면서 제법 많이 맞췄어요.
다 완성하면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虎-
왼편에는 일본어권 신령을,
오른편에는 영미권 신령을 모십니다.
(호랑이가) 제문도 읽고,
술도 따라 올리고(<판타스틱> 사장님도 함께),
<판타스틱> 식구들도 모두 함께 축하+기원해 주셨습니다(엉덩이 출연:판타스틱 사장님, 영업팀장님, 남모르게 활동하시는 비밀요원이 있기 때문에 얼굴은 모두 흐림 처리).
참, 일주일쯤 전에 소소별 플래티넘 회원 한 분이(한 분밖에 안 계시지만요) 일찌감치 선물을 보내주셨답니다.
잊지 않고 챙겨 주신 것도 고마운데 멋진 선물까지! 하지만 저희는 이걸로 또 한 번 하얗게 재가 되려고 하고 있어요....... 원래 4주년에 맞춰 완성하려고 했는데 그건 불가능했습니다. (사실 전 집에 있는 500 조각짜리도 다 맞추지 못했는걸요;;;) 그래도 처음에는 이걸 어떻게 하냐던 덕군이 발군의 기량을 발휘하면서 제법 많이 맞췄어요.
다 완성하면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