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밸린저 3부작이 모두 나왔습니다!!
<기나긴 순간> 배포 일보 직전. 사무실엔 어제 대표님이 직접 가져오신 따끈따끈한 신간이 쌓여 있습니다. 서점에선 이번 주말 정도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이미 소식은 들으셨겠지만 <연기로 그린 초상>에 초판 봉인이 없어 아쉬웠던 분들, <기나긴 순간>에는 있습니다.
<이와 손톱>에선 봉인지에 인쇄된 글씨가 은색이었는데, 이번엔 좀 더 고급스러운 금색입니다.
아 정말 판권이 이렇게 예뻐도 되는 건가요T_T


밸린저 스타일의 완성, 예상할 수 없는 결말

『이와 손톱』과 함께 흥미진진한 서스펜스와 놀라운 반전으로 밸린저 스타일을 완성시킨 작품.
목이 잘린 채 발견된 남자, 기억을 읽은 그가 자신이 누구인지 찾기 시작하는 한편으로 똑같은 시간과 장소에 똑같은 모습을 한 남자가 죽은 채 발견되면서 사건은 종잡을 수 없게 된다.
서서히 자신과 자신이 살아가는 세계에 대해 알아가지만 결말은 그조차 예상할 수 없다.
마지막 장을 읽고 나서야 비로소 전체의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는 교차 서술 미스터리의 최고작!


북스피어 TIP ▶ 예쁜 판권(;) 손상되지 않게 자르는 방법.
(비교해 봅시다) 이와 손톱 봉인 가이드



이번에도 절취선이 있긴 한데, 페이지가 적으니 그냥 이렇게 자르시면 될 것 같아요! 물론 여러 권을 사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자르는 재미도..(콜록) 가장 독특한 방법으로 자른 분께 봉인지를 한 장 더 드린다든가.

.... 죄송합니다. 실언이었습니다.

(각설하고) 진짜 이벤트 ▶ <기나긴 순간> 서평 써 주실 한 분을 모십니다.
책을 받으셔서 읽으신 후 Yes24, 알라딘 등의 인터넷 서점에 열렬한 서평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10월 26일까지 댓글로 신청 받습니다. 발표는 27일 오전에 하겠습니다.

서평 해 주실 분 댓글에 남겼습니다. 확인하시고 제 메일로 연락 주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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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면 달마다 오는 독자교정의 시간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번 작품은 예고한 대로 밸린저 3부작 중 마지막 <기나긴 순간>이올시다. (갑자기 반말) <기나긴 순간>은 <이와 손톱>과 더불어 <사라진 시간>이라는 제목으로 자유추리문고 독자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얻은 작품인데요, 설정도 설정이거니와 재미면에서도 <이와 손톱>에 뒤지지 않습니다. 어떤 분들은 <이와 손톱>보다 이 작품을 더 꼽기도 하지요.

독자교정을 매번 사무실로 모셨는데요, 이번에는 일정상 원고를 받아가시는 방법을 택하려고 합니다. 금요일에 받아가셔서 주말에 보시고 월요일 오전까지 이메일 등으로 수정 내용 보내주시면 됩니다. 집에서 편히 보실 수 있다는 장점? 다만, (역시 작업 일정상) 우편으로 보내드리긴 어렵고 금요일 오후에 받아가실 수 있는 분들에 한해서 신청해 주셨으면 해요.  

저녁 7시 정도까지는 대표가(저는 아마도 퇴근;;;) 사무실 지키고 있을 테니까 조금 늦게 오셔도 괜찮고, 오시면 차라도 한잔 하면서 사무실 구경도 하실 수 있습니다. 사무실은 마포, 6호선 광흥창 역 근처니 참고하시고, 참여하실 분들 결정되면 자세한 위치 알려드리겠습니다. ^^

참여 방법은 댓글로 목요일 오전까지! 목요일 오후 2시에 댓글로 발표할 테니까 꼭 확인하시고 바로 연락 주세요. (joe@booksfear.com 임지호) 성함, 닉네임, 비상 연락처 하나. 아니면 전화 주셔도 좋습니다. 02-701-0427.

아참참, <이와 손톱>과 마찬가지로 <기나긴 순간> 또한 초판 한정 봉인본이라는 사실~! 원작에서도 이 두 작품만이 봉인되어 있었죠. 그걸 따르기로 했습니다. 달이면 달마다 오는 독자교정에 이번 작품에도 1010한 참여 부탁드려요- -虎-


* 서평단으로 뽑히신 분들 댓글에 달았습니다.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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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펜스 미스터리이기 전에 드라마틱한 소설 그 자체"

시카고에서 수금 대행업을 하는 대니 에이프릴. 어느 날 그는 젊은 시절 한눈에 반한 여자의 사진을 우연히 발견하고 몇 안 되는 실마리를 쫓아 그녀의 발자국을 더듬기 시작한다.

이 작품은 그녀의 순수한 아름다움에 매혹된 남자의 이야기와 동시에 그녀의 실생활이 교차 진행되고 있는데, 탐정으로서의 남자의 추적 과정과 여자의 무기를 이용해 사회적 지위를 차곡차곡 쌓아 가는 이야기가 점차 접근하여 만나게 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있다.

밸린저식 교차 서술의 묘미와 함께 놓칠 수 없는 충격적 결말이 준비된 '팜므 파탈 서스펜스'의 걸작.



안녕하세요!!
<이와 손톱>의 작가, 천재 작가-//- 밸린저의 출세작!!!
한국에서는 처음 소개되는 작품 <연기로 그린 초상>이 나왔습니다^ㅁ^//
이번 작품도 역시 밸린저 특유의 교차서술방식이 돋보이고, 남녀 주인공이 굉장히 매력적이에요.
<이와 손톱>을 재밌게 읽으셨다면 당연히, 밸린저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즐겁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게다가 전 악녀가 등장하는 소설이나 드라마를 좋아해서 그런지 더 재밌더라고요. (<검은 가죽 수첩>같은...아하하;;) 악녀지만 도무지 미워할 수 없는 처자랍니다. 온 힘을 다해 과거로부터 도망치는 에너지 넘치는 여주인공이 멋있고 부럽기도 하면서도 안쓰럽게 느껴지더군요..;;
 
감상은 이쯤에서 접어 두고;;
<연기로 그린 초상> 을 읽고 서평을 써 주실 서평단 다섯 분을 모집합니다.
조건은 정말 재밌게 읽어 주실 분, 재밌게 써 주실 분이면 됩니다.(참 쉽죠?<-밥 로스 ver.)
7월 23일까지 댓글로 신청 받고, 24일 오전에 발표하겠습니닷. 많이 신청해 주세욥:-)  
(책을 받으신 분들은 8월 2일까지 인터넷 서점(알라딘, YES24)에 서평을 올려 주세요.)


* 댓글에 독자교정에 참여하실 분들 달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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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펜스 미스터리의 귀재 빌 S. 밸린저의 두 번째 작품을 드디어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와 손톱>에 이은 두 번째는 <연기로 그린 초상>인데요, 한 남자가 어렸을 때 짝사랑했던 여자의 소식을 우연히 접하면서 뒤를 쫓는 이야기입니다. 구성은 <이와 손톱>과 마찬가지의 밸린저 스타일입니다. 여자를 쫓는 남자의 모습과 여자의 실제 생활이 교차 서술되면서 점점 둘은 가까워지지요. 결국 마지막에 밝혀지는 진실과 놀랄 만한 결말!.....은 밸린저의 장점.

독자교정자를 모십니다. ^^
날짜는 7월 5일(토요일)이구요, 댓글로 신청해 주세요. 세 분 모시겠나이다. 목요일 오전까지 받고 오후에 바로 발표할 테니 공지 보시고 메일(joe@booksfear.com) 주시면 오시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닷.
장소는 늘 그렇듯 마포 사무실이고, 시간은 11시쯤 오셔서 점심 드시고 두어 시간 꼼꼼히 읽다 가시면 되겠나이다. 많이 신청해 주세요! -虎-


덧. 원래는 <기나긴 순간>을 함께 내려고 했는데요, 이런저런 사정으로 일단 <연기로 그린 초상>부터 선을 보입니다. 이 작품은 밸린저의 대표작 가운데 한국에 소개되지 않은 작품이니 기대해 주세요!
모든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이와 손톱> 초판 봉인본 전격 대해부!입니다. 봉인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뜯어야 하는지, 책은 손상되지 않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 봉인 해설(?)과 함께 편집부에서 직접 해제 가이드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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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배 쪽에서 본 봉인의 모습입니다. 책 뒤편으로 까맣게 싸인 부분 보이시죠?


봉인 가이드 보기..




+ 서평자 다섯 분 댓글에 달았습니다- 확인해 주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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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욥!
<이와 손톱>이 드디어 나왔답니다^ㅁ^//
받아보자마자 책이 너무 예쁘게 나와서 잠깐 자아도취에 빠질 뻔 했어요
(니가 왜)
실물을 보시면 절대로!! 반하실 겝니다 켈켈
물론 책의 재미는 말할 것도 없지만뇨;;

자!! 자랑질은 이 정도로 하고....;;
<이와 손톱> 서평을 써 주실 독자 다섯 분을 모집합니다.
이번엔 책의 자태가 또 좀 짱이다 보니...사진과 함께 서평을 올려 주실 분을 우대하고요,
구간을 가지고 계신 분이 비교 서평을 써 주시는 것도 환영합니다.
(신청하실 때 어필해 주세욥ㅎ.ㅎ)

다음주 화요일(2월 19일)까지 댓글로 신청 받고, 수요일(2월 20일) 오전에 발표하겠습니다.
책을 받으신 분들은 2월 26일까지 yes24, 알라딘에 서평을 올려 주세욥.

<레벨7> 서평자 모집 때와 마찬가지로 댓글은 공개 댓글로 달아 주세요. 수요일 오전에 당첨자 확인하시고
watermelon@booksfear.com으로 주소, 연락처, 실명을 적어서 보내주시면 확인하고 바로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가열찬 참여 부탁드려요-;;


※ 독자교정자로 모실 두 분 댓글로 달고 메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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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추리문고 판 <이와 손톱>과 하드커버 원서


많은 분들이 기다리신 줄로 아는 밸린저의 <이와 손톱>, 그 명작이 드디어 2월 출간됩니다. 막바지 작업중이구요, 멋들어진 구성(<환상의 여인>과 같은 긴박감!)에 놀라운 반전(<애크로이드 살인 사건>에 버금가는 놀라운 결말!), 고전적인 러브스토리 테마까지 삼합이 잘 어우러진 미스터리 스릴러입니다.

<이와 손톱>의 초판본은 뒷부분이 봉인되어 결말을 읽지 않고 책을 가져오는 독자들에게는 환불을 해주는 마케팅을 벌였다고 합니다. 읽지 않고는 못 견딜 만큼 흥미진진하다는 소리겠죠. 일본판에서도 똑같이 책의 결말 부분을 봉인했는데, 놀라지 마십시오, 북스피어에서도 결말 부분을 봉인할 계획입니다.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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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판 <이와 손톱의> 봉인된 모습

물론 이미 결말이 많이 알려진 상태인지라 읽지 않고 가져오시는 분들에게 환불을 해드린다든가 하는 이벤트는 못 하지요만, 재밌는 이벤트 거리를 고민중이오니 기대해 주시어요. 요즘 본격 미스터리에서 유행하는 "독자에의 도전!"의 업그레이드 버전입니다욧.

<이와 손톱>은 절판된 지 오래인 자유추리문고의 수많은 책들 가운데서도 가장 인기 높았던 작품이지요. <이와 손톱>을 시작으로 월간 <판타스틱>에 연재중인<기나긴 순간>(자유추리문고 시절의 제목은 <사라진 시간>)과 처음으로 소개되는 <연기로 그린 초상>까지 밸린저의 대표작 3종 세트를 연이어 출간할 예정입니다.

2월에 <이와 손톱>과 함께 미뤄졌던 <쓸쓸한 사냥꾼>까지 연달아 낼 작정이오니 많이들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각설하고, 2월 2일(토)로 잡은 <이와 손톱> 독자교정에 여러분을 모십니다. 출간될 책을 하루 동안 먼저 읽고 오탈자도 잡아 주실 독자 분들은 댓글로 신청해 주시와요. 이번 책은 그다지 두껍지 않고 빨리 읽히는 터라 11시쯤 오셔서 서너 시간 느긋하게 읽다가 가시면 되올 줄 아룁니다. ^^ 독자교정 뒤에는 번역자 분과 만나 이런저런 재미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할 예정!


수요일까지 신청받고 목요일 오전에 공지하겠습니다!